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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동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구인ㆍ구직 등 지원
성동구 성수동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개소... 구인ㆍ구직 등 지원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5.06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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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센터 개소 건물 조감도
성동광진센터 개소 건물 조감도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이종구)이 오는 6월1일 주민들이 고용복지서비스를 위한 ‘성동ㆍ광진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6월 1일부터는 성동구와 광진구 구민들을 위한 구인·구직 취업지원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발급 업무 등을 시작할 예정으로 고용복지 서비스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성동구, 광진구 주민은 고용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강을 건너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에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지하철 2호선 성수역(3번출구) 인근에 개소됨에 따라 가까운 곳에서 고용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오는 6월 1일부터 운영되는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구인구직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발급 업무를 시작한다.

또한 성동구청, 광진구청, 신용회복위원회, 동부여성새일센터 및 성동주거복지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유관기관 제공서비스는 ▲일자리지원(성동구청·광진구청) ▲서민금융상담(신용회복위원회) ▲직업 및 직업훈련 상담(동부여성새일센터) ▲서민주거상담(성동주거복지센터) 등이다.

다만, 기업지원 서비스(고용유지지원금, 각종 고용장려금), 모성보호(육아휴직급여 등),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일자리창출지원사업, 이직확인서 접수·처리 업무는 계속해서 서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행한다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이종구 지청장은 “성동구와 광진구 구민들은 이제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실업급여 등을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며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성동구, 광진구 주민들의 내일을 위한 일자리는 물론 꼭 필요한 복지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용복지 서비스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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