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공단, 11월부터 ‘스마트 시설관리’ 시스템 적용
성동공단, 11월부터 ‘스마트 시설관리’ 시스템 적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1.14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폰 화면
스마트폰 화면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최신 IT기술 및 모바일 정보통신 기기를 활용한 시설점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부터 현장에 적용해 이목이 쏠린다.

적용 대상은 성동구 관내 체육시설, 주차시설, 청사시설에 있는 각종 기계, 전기, 소방 설비 등이다.

공단이 이번에 적용한 ‘스마트 시설관리 시스템’은 시설 내·외부에 있는 각종 시설물들의 이상유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점검하고 보고하는 방식이다.

기계, 전기, 소방 등 주요 설비마다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점검 결과를 전산서버에 데이터베이스화해 설비별 점검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설 점검 중 이상 발견 시에는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관리자에게 즉시 보고 되고, 해당 시설 담당자에게도 공유되어 신속한 초동 조치가 가능하다.

장기천 상임이사는 “ 고객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요 시설물은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시설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시스템 개선 및 고도화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