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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 20일 당원 교육... 총선 공명선거 구현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 20일 당원 교육... 총선 공명선거 구현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1.18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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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사무국장 홍종상)가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당원교육에 나선다.

정치자금 후원 및 기부행위 상시제한, 과태료, 포상금제도 등을 널리 알려 공명선거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왕십리 베아르시에서 '2019년 당원연수' 행사와 연계해 정치자금(정당, 후원회) 후원 및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캠페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유한국당 서울시당의 선거법 강사 요청으로 이뤄졌다.

선관위는 행사장 내부서 정치관계법 전문 강사 강연을 준비했으며 행사장 외부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당원의 관심을 적극 유도하고, 자발적인 정치자금 후원문화 참여를 확산시키는 한편 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제한 및 과태료 ․ 포상금제도 등을 널리 알려, 공명선거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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