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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익표 의원 "새해도 성동구민들의 든든한 조력자 되겠다"
[신년사] 홍익표 의원 "새해도 성동구민들의 든든한 조력자 되겠다"
  • 성동저널
  • 승인 2019.12.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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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중구성동(갑) 국회의원
홍익표 국회의원
홍익표 국회의원

[성동저널] 사랑하는 성동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홍익표입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희망의 상징인 ‘흰 쥐’의 기운을 받아 구민 여러분 모두 희망 넘치고 활기찬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9년은 3·1 운동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일본의 근거 없고 부당한 수출 규제에 맞서,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비롯한 일본 관광 보이콧 등을 통해 강력하게 대응했습니다.

우리 기업과 정부는 이를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매진했고, 일부 품목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과 선거제도 개혁의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2019년 저는 집권 여당의 수석대변인이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국정의 최일선에서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소방관 국가직 전환, 어린이 교통안전법 통과, 4차산업혁명을 위한 데이터 3법을 비롯해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률 등 많은 민생법안도 실현했습니다.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소월아트홀 리모델링과 삼표레미콘 이전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성동을 만드는 일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동 구민 여러분, 2020년에도 대한민국과 성동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성동구 구청장·시·구의원님들과 함께 국비, 시비 등을 포함해 약 8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마장도시재생활성화 계획이 확정되었고 성동구 뚝도시장도 ‘청년몰 활성화 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어 성동구의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동구의 숙원사업인 소월아트홀 리모델링 사업도 2020년 착공 예정입니다.

구민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끊임없이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경자년 새해 행복한 소식들로 가득한 뜻 깊은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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