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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성동구,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1% 돌파... 최고 투표율 '종로구'
중구성동구,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1% 돌파... 최고 투표율 '종로구'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4.10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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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성동구 사전투표율이 첫날 11%를 돌파했다 (사진=뉴시스)
중구성동구 사전투표율이 첫날 11%를 돌파했다 (사진=뉴시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4.15 총선 '사전투표'가 개시된 첫날인 10일 중구성동구 투표율이 11%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날 오후 5시 기준 중구성동(갑)에서는 2만1825명(11.34%)이, 중구성동(을)에서는 2만900명(11.35%)이 각각 투표를 행사했다.

투표 마감 시간은 6시까지로 현재도 많은 사전 투표소에서 줄을 서서 투표하고 있는 가운데 13%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같은 높은 투표율 코로나19 우려로 사람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5일 본 투표를 피해 사전투표를 선택한 유권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관련해 비례정당이 크게 늘어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종로구로 무려 14.20%를 기록했다. 이곳은 이낙연 후보와 황교안 후보가 맞붙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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