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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 소식지 ‘더 작고 더 알차게’... 매월 11만부 배포
성동구, 구 소식지 ‘더 작고 더 알차게’... 매월 11만부 배포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08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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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소식지 ‘성동소식’이 지난 2월부터 짜임새 있게 섹션화 된 A4크기 사이즈로 변신했다
성동구 소식지 ‘성동소식’이 지난 2월부터 짜임새 있게 섹션화 된 A4크기 사이즈로 변신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구정소식을 알리는 구 소식지 ‘성동소식’이 섹션화 된 A4크기 사이즈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 소식지는 구의 정책들을 구민들에게 적극 알려 정책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자 한 것으로 25개 자치구 모두 적극 활용하고 있는 홍보물이다.

보통은 B4 용지 크기의 타블로이드 판으로 인쇄되고 있지만 성동구는 이를 A4 크기의 일반 잡지 크기로 줄여 휴대 편의성을 높이고 내용은 더 알차게 변화를 준 것이다.

특히 내용도 △커버스토리 △성동은지금 △기획특집 △따뜻한성동 △건강한 성동 △성동게시판 △구민참여 등으로 섹션화 돼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잡지식으로 구성했다.

현재 ‘성동소식’은 각 세대와 지역 내 공공기관, 공동주택, 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비롯 구민 쉼터인 성동힐링센터 휴(休) 여수캠프와 영월캠프 등 매월 11만 부가 배포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은 이번 5월호에는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가정의 달 특집 △전통시장 소개 △응봉사거리 횡단보도와 스마트육교 신설 △삼표레미콘 공원화사업 △뚝섬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 구 주요 추진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소식지가 버려지지 않고 구민들이 알찬 정보를 접하고 더욱 많은 구정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바람으로 전면 개편에 나섰다”며 “ ‘성동소식’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공식 SNS에서도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다양한 정보를 더 많이 구민들에게 전하며, 다중이용 장소에 비치함으로써 더 많은 접촉의 장을 만들어 구민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의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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