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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강원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강원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29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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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회원들이 강원도 평창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회원들이 강원도 평창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서울시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지회장 지준기ㆍ여성회장 이은희)가 지난 25일과 26일 강원도 평창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배추 모종을 위한 배추씨 심기부터 옥수수 수확은 물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김장 행사도 거들었다.

최근 농촌은 수확철을 앞두고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국 봉쇄조치나 입국이 자유롭지 못해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한편 농촌 일손돕기에는 자총 성동구지회 회원 20여명이 나섰다.

이들은 먼저 25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에서 배추 모종을 위한 배추씨를 심고 옥수수밭에서 옥수수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26일에는 평창군 평창읍에 나가 여름김장 행사에도 손을 보탰다.

이날 담근 김치는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평창군내 홀로계신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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