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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동구, ‘PC방ㆍ노래방’ 집합금지명령
[포토] 성동구, ‘PC방ㆍ노래방’ 집합금지명령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8.21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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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관내 PC방에 집합금지명령서를 붙이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관내 PC방에 집합금지명령서를 붙이고 있다.
성동구 관내 노래방에도 집합금지명령서를 부착하고 있다
성동구 관내 노래방에도 집합금지명령서를 부착하고 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의 고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중단 방침에 따라 관내 PC방 및 노래방을 현장 점검하고 집합금지명령서를 부착했다.

구는 앞으로 수시로 집합금지명령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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