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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회관, 주차장 무인정산 시스템 도입
성동문화회관, 주차장 무인정산 시스템 도입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3.05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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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회관이 설치한 무인주차장
성동문화회관이 설치한 무인주차장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문화회관이 주차장 무인정산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성동문화회관은 코로나19 장기화 시대에 대비하여 비대면 무인정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방역을 강화했다.

운영시간도 24시간으로 확대되면서 소월아트홀과 구민대학 이용객 등 성동문화회관을 방문하는 구민편의를 높였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미만 출차시 무료이며 30분이상 1시간 이내 출차시 기본요금 1,000원, 이후 추가 10분당 500원씩 부과된다.

출차시 주차장 출구에 설치된 무인 정산기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며, 신용카드만 사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등록증, 고엽제휴유의증서 소지차량은 80% 할인된다.

공연관람차량, 구민대학 이용차량, 경형자동차, 다둥이 행복카드(세 자녀 이상) 소지 차량은 50% 할인,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두 자녀 이상) 차량은 주차 정산 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다만 2개 이상의 할인대상은 할인율이 높은 한 가지만 적용된다.

한편 성동문화회관은 소월아트홀과 구민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 3만3219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용하는 성동구의 대중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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