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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행당2동, 건강 고위험가구 매일 ‘안부확인’
성동구 행당2동, 건강 고위험가구 매일 ‘안부확인’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9.23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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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성동구청 전경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행당제2동(동장 강종식)이 심장질환자 등 건강 고위험가구 35명을 선정해 매일 안부확인을 실시한다.

이번 안부확인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환절기 건강상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돌발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다 강도 높은 보호망을 펼친 것이다.

안부확인은 우리동네 돌봄단과 행당2동 복지플래너가 나섰다.

우리동네돌봄단과 복지플래너 총 9명은 1차 유선으로 안부확인을 실시하고 유선으로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직접 가구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도 이같은 안부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고위험 가구의 보호가 절실한 이때에 행당2동 우리동네 돌봄단과 복지플래너가 적극적으로 나서준 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구축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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