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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소월전시실ㆍ왕십리갤러리허브’ 정기대관
성동문화재단, ‘소월전시실ㆍ왕십리갤러리허브’ 정기대관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2.02.08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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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 내 소월전시실
소월아트홀 내 소월전시실

[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오는 6월까지 관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소월아트홀 내 소월전시실과 왕십리갤러리허브의 정기대관을 모집한다.

성동문화재단 소속 두 전시실은 주민밀착형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전시 및 예술교육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성동구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공간을 제공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상반기 정기대관은 6월까지 상시모집하며 소월전시실 대관료는 평일 6만6000원, 토요일 7만1500원으로 측정됐다.

갤러리허브는 성동구에 주소지 또는 작업실을 두고 있는 작가 또는 단체 우대로 기획전시 중심의 무료대관으로 운영한다. 기타 신청 접수 등에 대한 문의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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