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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원, 비례대표 이영심ㆍ이현숙 무투표 당선
성동구의원, 비례대표 이영심ㆍ이현숙 무투표 당선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5.16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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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선관위, 비례대표 무투표 선거 결정
민주당ㆍ국민의힘 각 1명... 의원정수 동일
성동구선관위가 성동구의원 비례대표 무투표 선거를 결정했다.
성동구선관위가 성동구의원 비례대표 무투표 선거를 결정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이번 6.1지방선거 성동구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은 민주당 이영심 전 성동구여성단체연합회 회장과 국민의힘 이현숙 전 한양대학 총동문회장이 무투표로 당선되게 됐다.

이는 2명을 뽑는 성동구의원 비례대표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각 1명씩 출마함에 따라 후보자수와 의원정수가 동일해 투표와 관계 없이 당선되기 때문이다.

성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2명만 후보로 등록한 성동구의원 비례대표에 대해 무투표 선거를 결정했다.

앞서 성동구선관위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후보등록을 한 결과 민주당 이영심 후보와 국민의힘 이현숙 후보 2명만이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성동구선관위는 의원정수 2명에 후보자 2명으로 무투표 당선됨에 따른 무투표 선거를 안내했다.

한편 민주당 이영심 후보는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장과 성동구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민의힘 이현숙 후보는 현 한양사범부속고등학교 총 동문회장과 전 한양여자대학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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