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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부지에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 성동구의회 “성수 일대 문화 활성화 기대”
삼표부지에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 성동구의회 “성수 일대 문화 활성화 기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3.10.05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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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의원들이 삼표공장 부지에 임시 개장한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식에 참석했다.
성동구의회 의원들이 삼표공장 부지에 임시 개장한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식에 참석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 성동구의회(의장 김현주) 의원들이 5일 성수동1가 683번지 일대(구 삼표성수공장 부지)에서 열린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이 공간이 성수 일대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전했다.

서울시와 성동구는 삼표레미콘 공장 철거 이후 본 사업 진행 전 이 공간을 2년 간 성수문화예술마당으로 임시 개장하기로 했다.

‘성수문화예술마당’은 공연장 부지, 잔디광장, 주차장으로 나눠져 주민들의 문화예술공연과 쉼터, 그리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등으로 활용되게 된다.

이날 김현주 의장을 비롯한 성동구의회 의원들은 개장식에 참석해 성수문화예술마당 개장을 축하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주 의장은 “우리 30만 성동구민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레미콘 공장의 이전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서울시와 성동구, 삼표산업 그리고 성동구민과 지역 의원들의 합심의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삼표 부지를 활용한 공간이 성수 일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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