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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시세 70% 수준’... 성동구, ‘성동안심상가’ 홍보영상 제작
‘주변시세 70% 수준’... 성동구, ‘성동안심상가’ 홍보영상 제작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2.12.08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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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안심상가 전경
성동안심상가 전경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젠트리피케이션(둥지내몰림)으로부터 자영업자의 꿈을 지켜주고 있는 성동안심상가홍보영상을 제작했다.

구는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조직 구성, 성동안심상가 조성 등 젠트리피케이션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임대료 상승으로 내몰린 임차인들이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도록 주변시세의 7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장기간 임대할 수 있는 공공안심상가를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공공기여(기부채납)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심상가를 확대하여 현재 17개 동에 총 56개 상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50여 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이같은 활동으로 성동안심상가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 사회혁신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2020년도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홍보영상에는 성동구의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정책과 성동안심상가 시설 안내, 입점업체 소개 등이 담겨있으며 성동구청 유튜브 채널과 성동안심상가 내 IP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동구의 성과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성동구를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는 도시, 청년 창업자들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정책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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